학문
경기도 인접서울로 연탄봉사 하러 갔습니다. 그런데 그동네 사람들은 감사함을 모르는것 같이 당연하다 생각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봉사활동 하러 추운데 갔습니다.
사실 몹시 추웠습니다 검은 연탄을 나르는데 마을 사람들은 무료로나누어주는 연탄을 감사함을 몰랐으며 마을대장 같은 나이든 아주머니 거만 했습니다
인간으로서 어떻게 감사한줄 모르고 당연한것처럼 하는 태도가 불쾌 하였습니다.
왜 저처럼 되었는지 인문학적으로 파헤쳐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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