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업을 하고 있는데 부모님은 취업을 하라고 하셔셔 고민이에요

안녕하세요

제가 현재 개인온라인 사업을 하고 있는데요

지금 하고 있는일에 진상손님때문에 조금 화가나지만 그래도 자리잡고 있어요

그러다보니 시간도 많이 쓰게 되고요

근데 부모님은 사업은 불안정하니까 안정적인 직장에 들어가야한다고 계속 하고 계쎄요

저는 오히려 지금 일하는게 나중에도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저도 사업이 쉽지 않고 불안하긴하는데 직장에 적응하기가 어려워요

그리고 다시 취업준비를 하자니 답답해요

지금 사업하면서 취업준비하고있다보니 더 피곤하더라고요

그러다보니 건강이 많이 망가지고요

답답하네요

여러분의 조언이 듣고싶네요

여러분이면 어떻게 하실것 같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사업을 하시는 중인데 부모님께서 취업을 권유하신다고 하니.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 사업의 성장 가능성 경제적 안정성 고려 취업이 더 적합할까. 가족하고의 대화 부모님과의 열린 대화를 통해 사업의 비전과 미래. 계획을 설명하시면 이해가 깊어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 사업에 확신이 있고 자신이 있으시면 부모님을 설득시키고 계속 사업해보셔요~젊을때 아무것도 안하는 청년들도 있는데 대견스럽네요

  • 취업을 하다가 적응을 못해서 그만두고 사업을 하겠다는 사람 많습니다.

    직장 생활 만만치 않습니다.

    물론 사업시작도 만만치 않습니다.

    그런데도 지금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나, 조금 힘들더라도 계속 운영하시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부모님은 아주 안정적인 생활을 바라서 그런 것 같습니다.

    사업은 잘하면 크게 성공할 수도 있으나

    실패할 수도 있습니다.

    지금 하는 사업의 성공여부를 잘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지금 사업하면서 취업준비하고 있다보니 더 피곤하고

    그러다보니 건강이 많이 망가진다면,

    빠른 결단이 필요합니다.

  • 말씀해 주신 부분은 정답이 있다고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사업의 경우, 아무래도 안정성이 떨어지다 보니 부모님께서 그렇게 말씀을 해 주신 듯 하지만, 내가 자신이 있고 또 그게 더 나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면, 그래도 하면서 부모님에게 소신을 전달하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 결국 본인의 일은 본인이 결정 해야 합니다. 부모님이 본인의 삶을 대신 살아 주지는 않으니까요. 제 생각에는 본인의 사업을 키워 가는 것이 맞다고 보입니다. 결국 직장이라는 것은 나이가 들면 그만 둬야 하고 승진에도 한계가 있으니까요.

  • 부모님의 말이 틀린말도 아니고 들어서 나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내가 하고싶은 일이 확실하고 결국 인생은 내가 스스로 살아가는 것이기 때문에

    가장 존중받아야하는 선택은 본인의 선택입니다.

    그리고 인생의 정답은 없으니 불안정하더라도 사업이라는건 일정 궤도에 오르면

    직장을 다니는것 보다 더 낫기 때문에 저라면 제가 하고싶은 일들을 할것 같습니다.

  • 원래는 부모님 말을 듣는게 가장 좋기는 하지만 본인이 그 일을 엄청나게 좋아하고 발전 가능성이 있다면 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렇지만 요즘은 경쟁도 심하고 불안정한 것을 사람들이 피하려고 하는 거는 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진짜 본인이 하고 싶고 발전할 수 있다면 부모님 말은 안 듣고 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 부모님의 의견은 참고만 하시면 됩니다. 본인의 의중대로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물론 실패할 수는 있겠으나 그것도 본인 삶의 큰 교훈이 될겁니다. 일단 본인 하고 싶은대로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