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건물 주변에 잡목이 매년 같은자리에 생기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매년 건물 주변에 예초를 2~3회 하는데 같은 자리에 잡목이 생기는데 잘라내도 자꾸 그자리에서 살아나버리네요…누구는 약을 써야한다고 하고 누구는 뿌리째 파야한다고 이렇게 하면 다음해에는 괜찮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건물 주변에 매년 같은 자리에 잡목이 자라는 문제로 고민하고 계시군요. 잡목이 자꾸 돌아오는 것은 정말 귀찮은 일이에요.
먼저, 잡목을 자주 잘라내셨다고 하셨는데도 계속 돌아오는군요. 이럴 때는 약을 사용하거나 뿌리를 완전히 제거하는 방법이 필요할 수 있어요. 약을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지만,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나 안전 문제를 고려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사용하실 때는 안전을 위해 지침에 따라 사용하셔야 해요.
뿌리를 파서 완전히 제거하는 방법도 좋은 대안입니다. 뿌리를 완전히 제거하면 다음 해에는 잡목이 다시 자라지 않을 가능성이 크답니다. 다만, 뿌리를 파는 작업이 상당히 수고스러울 수 있어요. 특히 깊이 파야 잡목이 완전히 제거될 수 있으니까요.
마지막으로, 잡목이 자주 자라는 이유를 파악해서 그 원인을 해결하는 것도 중요해요. 가령, 토양의 특정한 조건이나 건물 주변의 환경 문제가 있을 수 있어요. 그런 경우에는 토양 개선이나 환경 변화를 통해 잡목이 자라는 원인을 줄이는 것이 좋겠죠.
요약하자면, 잡목을 완전히 제거하려면 약을 사용하거나 뿌리를 완전히 파는 방법이 있어요. 다음 해에는 더 나은 상태를 유지할 수 있을 거예요. 하지만 사용할 약이나 파는 방법에 대해선 신중하게 결정하셔야 해요. 그리고 잡목이 자주 자라는 원인을 파악하고 그 원인을 해결하는 것도 중요한 점입니다.
나무는 가지를 자른다고 하여서 성장하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가지치기를 할 정도로 나무는 성장을 잘 합니다. 또 가지를 쳐주면 쳐줄수록 영양분이 뿌리에 많이 가기 때문에 더 성장을 합니다. 잡목이 보기 싫다면 그냥 뿌리를 뽑는 것이 좋고 약품을 사용하면 주변 나무에 영향을 주고 환경 파괴가 되기 때문에 주의하는 게 좋습니다.
아니면 그냥 잡목을 놓아 두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특히 흙이 적은 곳에서 성장하는 나무는 매우 힘이 강하기 때문에 이런 잡목을 나중에 판매하면 고가로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그냥 놓아 두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