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규군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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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약하는 사람을 만나고 싶은데 싶지 않네요.
요즘 인연을 만나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근데 제가 정말 필요한 것만 사는 편입니다. 점심도 5500원에 지역 세무서 식당까지 20분 걸어가서 먹습니다.
제 생각에 미래에 제 노후를 지켜주는건 제 자녀도 아니고 연금도 큰 도움이 되지 않을꺼라 생각해서입니다.
(연금 고갈되서 지급시기 늦춰지거나 연금액 비율 줄어들거라 봅니다)
이런 생각이 일치하는 분을 만나기 싶지 않은거 같아요. 보면 한해에 해외여행도 여러번 다니고
소개를 받아도 씀씀이가 다르시다고 느끼거든요. 답답한 상황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