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군1211

규군1211

채택률 높음

절약하는 사람을 만나고 싶은데 싶지 않네요.

요즘 인연을 만나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근데 제가 정말 필요한 것만 사는 편입니다. 점심도 5500원에 지역 세무서 식당까지 20분 걸어가서 먹습니다.

제 생각에 미래에 제 노후를 지켜주는건 제 자녀도 아니고 연금도 큰 도움이 되지 않을꺼라 생각해서입니다.

(연금 고갈되서 지급시기 늦춰지거나 연금액 비율 줄어들거라 봅니다)

이런 생각이 일치하는 분을 만나기 싶지 않은거 같아요. 보면 한해에 해외여행도 여러번 다니고

소개를 받아도 씀씀이가 다르시다고 느끼거든요. 답답한 상황이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수리수리마하수리12345입니다.

      일단은 지인들 소개를 받아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봐야 알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보는 것과 본인이 직접 겪어보는 것과는 차이가 있기때문에 여러사람을

      만나서 경험을 해봐야 알수있는 부분입니다.

    • 안녕하세요. 풀잎에아침이슬761입니다.

      그렇기에 경제관념이 비슷한 사람과 결혼하는게

      정말 쉬운게 아닌겁니다. 좋은 사람만나실 겁니다.

    • 안녕하세요. 기쁜멧토끼170입니다.

      본인의 라이프 스타일과 맞는 사람을 만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특히나 사회생활을 하시는 분들은 더 그렇죠.

      힘드시겠지만 꼭 원하시는분 만나시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도도한비단벌레8입니다.

      알뜰하게 사는것또한 좋습니다. 하지만 상대방까지 맞추는건쉽지 않지요 조금만 더참고 여러사람만나다보면 같은 취향에 분을 만나지 않을까싶어요

      조금만더 기다려보세요

    • 안녕하세요. 공정한말벌224입니다.모든 사람이 똑같은 생각을 가지고 살지 않죠 가치관 맞는 사람은 솔직히 찾는데 시간이 많이 필요 하겠지만 찾다 보면 있을겁니다. 요즘sns허세가 많아 지긴 했지만 절약하며 사는 사람도 많아요

    • 안녕하세요. 백억부자찐^^입니다.

      너무 구체적으로 절약하는사람을 만나야지 하면

      오히려 그런분을 놓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주변에 그런분이 있는지 생각해 보시고

      소개를 받을경우 너무 절약하는지 생각하지 마시고

      가볍게 만나보시고 애기해 보시면 어느정도 느껴지니깐

      그때 생각하셔도 될거 같아요

      우선은 사람을 편하게 만나시고 그다음에 생각하셔도 늦지 않다고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