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비싼 고층집 사는게 죽기 전 소원? 꿈이라서
돈에 집착하고 지난 6년간 아껴써서 악착같이 돈 모았는데
2년간 좋다가 정신이 피폐해져가는 생각이드네요.
주변에 친구도 몇명없는데 다 거리가 멀어 잘 안만나져서 연락도 서로 안하고 주말에 만날 사람도 없고. 처음엔 별생각 없었는데 이제는 외롭네요.. 남들은 친구랑 약속 잡아서 노는데 저는 그런게 없어 인생 헛살았나 슬프네요.
곧있음 30살이라 돈에 집착하는 성격을 좀 버리고 저에게 투자하고 싶단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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