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USB는 살 때 표시된 용량과 실제 사용가능한 용량에 왜 차이가 있나요?
옛날에는
1기가 usb라도 엄청 비쌌던 기억인데
요즘은 메모리 기술 발전 탓인지
usb 메모리도 512 기가 짜리도 얼마 하지도 않던데요.
근데 이게 제가 얼마 용량의 usb를 샀다해도
실제 사용 용도에 따라 포맷을 하고
컴퓨터에 꽂아보면
표기된 용량하고는
사용가능 한 용량이 차이가 나는데요
사용 가능한 용량이 예상보다 많이 줄어든 용량? 으로 표시가 됩니다.
이게 제가 뭐 포맷을 잘못한 영향인지
아니면 제가 모르는 무슨
하드웨어적인 문제가 있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