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USB는 살 때 표시된 용량과 실제 사용가능한 용량에 왜 차이가 있나요?
옛날에는
1기가 usb라도 엄청 비쌌던 기억인데
요즘은 메모리 기술 발전 탓인지
usb 메모리도 512 기가 짜리도 얼마 하지도 않던데요.
근데 이게 제가 얼마 용량의 usb를 샀다해도
실제 사용 용도에 따라 포맷을 하고
컴퓨터에 꽂아보면
표기된 용량하고는
사용가능 한 용량이 차이가 나는데요
사용 가능한 용량이 예상보다 많이 줄어든 용량? 으로 표시가 됩니다.
이게 제가 뭐 포맷을 잘못한 영향인지
아니면 제가 모르는 무슨
하드웨어적인 문제가 있는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포맷이나 하드웨어 문제가 아니고 컴퓨터는 2진법을 사용하고 USB 제조업체는 10진법을 사용해서 실제 컴퓨터 표시 용량이 적게 표시되는 것입니다. 즉 제조사 기준으로 1KB는 1,000byte 표시되지만 컴퓨터는 1KB를 1,024byte 표시되는 것으로 용량이 클수록 차이는 더 나게 되며 512GB 경우 컴퓨터는 476GB 표시되는 것입니다.
제조사는 1GB를 1,000MB(10진수)로 계산하지만, 컴퓨터 운영체제는 1GB를 1,024MB(2진수)로 인식합니다. 이로 인해 예를 들어 32GB로 표기된 USB는 실제로는 약 29.7GB 정도로 표시됩니다.
USB 용량 차이는 표기 방식의 차이와 시스템 파일 때문입니다.
제조사는 1GB=1000MB 기즌으로 표기하지만 컴퓨터는 1GB=1024MB로 계산합니다.
그러니 실제 용향이 더 작게 표시됩니다.
또핫 포맷 시 생성되는 파일 시스템의 메타데이터 등으로 일부 용량이 사용됩니다.
따라서 하드웨어 문제는 아니며 대부분 정상적인 현상입니다.
그런데 이런 경우 이외에도 말도 안되게 차이나는 상황이 있다면 특히 중국 쇼핑몰에서 저가로 판매하는 경우 욜양 자체를 속이는 경우도 았습니다.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512GB USB라면 제조사에서 512000000000바이트지만 Windows에서는 476GB로 표시됩니다. 단위 계산 방식의 차이 때문에 실제 표시 용량이 줄어듭니다. 그리고 USB를 포맷할 때 파티션 파일 테이블 등를 저장하는 데 일부 용량이 사용되서 실제 보다 작은 용량 표시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