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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쩌서 바지가 작아졌어요 그런데 살빼려고하는데 바지를 사는게좋을지 말지 고민입니다.

살이 쪄서 바지가 작아졌어요 그런데 살을 빼려고 하는데 바지를 사는 게 좋을지 말지 고민입니다 바지를 한 단계 큰 걸 사자니 살을 안 뺄 것 같고, 그대로 입자니 너무 작아져서 꽉 끼는 상황입니다 어떻게 하는 게 더 좋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장 살이 찐 상황에서 바지의 사이즈가 맞지 않는 상황에서는 바지를 사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살은 단기간에 빼기도 어렵고 혹여나 단기간에 빼더라도

    다시 금방 요요현상이 찾아오기 때문에 살을 빼는 것은 장기계획으로 남겨두고

    당장 입을만한 바지를 구매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저는 살이 좀 쪘을 때랑 안졌을 때로 사이즈를 나눠서 바지를 사는 것 같습니다. 살 빼는 것은 당연히 시도하지만 그렇다고 당장 작은 바지를 입는 건 불편하니까요

  • 절대 사지 말고 밥을 반만 먹고 하루 5마일 정도 꾸준히 산책을 해서 뱃살을 빼십시오.

    한번 체형에 맞게 바지를 새로 사다보면 영원히 그 체형이 뉴노멀이 되는 사태가 벌어집니다.

  • 양날에 검 에 반대되는 말이네요

    제 생각에는 몇벌만 지금 싸이즈에 맞게 구매하시고 점차

    싸이즈를 줄여가세요

    다만 과도한 쇼핑보다 한두벌 정도 구매하면 될것 같아요

    크게 가계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나중에 억울하지 않을것 같아요

  • 너무 꽉 끼는 바지를 계속 입으면 몸도 불편하고 스트레스 받아서 오히려 살 빼는 데 방해되기도 해요 저는 그래서 중간 타협으로 살짝 여유 있는 바지를 하나 사두고 그걸 입으면서 운동이나 식단 조절을 했어요 그러면 몸도 편하고 기분도 덜 상해서 다이어트가 더 잘 되더라구요 그리고 예쁜 바지 하나 사두면 그걸 입고 싶어서 더 열심히 하게 되는 것도 있어요 ㅎㅎ 너무 큰 사이즈 말고 딱 지금보다 한 단계만 여유 있는 걸로 사면 괜찮을 것 같아요 살 빠지면 또 예쁜 바지 사는 재미도 있고요~ ㅎㅎ 제 생각이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