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권기헌 전문가입니다.
과거에는 친구, 동네 옆집, 직장동료 등 주변의 사람들 모두가 결혼 하는 것에 대해서 당연시 하였죠. 돈이 넉넉하지 않아도, 상황이 좋지 않아도 결혼을 하면서 그 어려움들을 함께 이겨낼 수 있다는 그런 마음들이 있었죠. 사랑해서 결혼해서 함께 살아가며 힘들고, 어려운 일들을 함께 이겨낼 수 있다는 그런 것이죠. 하지만 지금은 과거에 비해서 개인주의적인 성향이 강하고, 결혼을 한다고 해서 당장 직면해 있는 주택, 돈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되었죠. 또한 여기에 아이까지 생긴다면 여유가 없는 사람들은 이를 감당하기 힘들기도 하죠. 그러니 그럴바에는 혼자 살면서 나 혼자서 감당할 수 있는 의무, 책임, 돈을 감내하려 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