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의 색조는 워낙 유명한 추리 소설이라 독자들 사이에서도 평이 아주 좋습니다 분위기가 묵직하면서도 몰입감이 장난 아니거든요
그대로 어둡고 서늘한 느낌이 매력적이에요
치밀하게 짜인 복선 때문에 한 번 읽기 시작하면 끝까지 멈추기 힘들 정도로 재밌습니다
평소에 미스터리나 범죄 스릴러 장르 좋아하시면 취향에 아주 잘 맞으실 거예요
만약 밀리에 지금 없다면 비슷한 장르의 다른 소설들도 많으니까 같이 둘러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이번 주말에 커피 한 잔 마시면서 읽기에 딱 좋은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