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선거를 외치는 사람들은 오세훈후보가 당선된게 부정선거라고 보는건가요?

사상초유의 선관위의 투표용지 부족사태로 부정선거와 재선거를 외치면서 시위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중에 야당당대표도 갔었다고 하는데 오세훈후보가 당선된걸 부정하는건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1500명인가 모였다는 말도 있고 주변에 들어보면 그런 사람 극소수의 사람들입니다 극소수의 사람들까지 모두 신경 쓸 필요는 없습니다. 제 선거 외쳤던 나경원 김은혜 등 등은 입을 닫았고 패배 1 사람조차 패배를 인정했습니다. 부정선거가 있다면 부정선거를 해서라도 이기면 되는 것이 자본주의 입니다. 결과 중심주의가 자본주의 자유주의 입니다. 동대구에서 오만명 모였을 때도 신천지인지 통일교인지 모르겠지만 이런 이제는 그런 사람들이 없네요 돈이 없는지 알 바가 없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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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오세훈 후보가 당선된 것과 별도로 공정성에 대한 문제로 재선거를 외치고 있습니다. 특히 공정성에 민감한 20-30대, 그리고 투표 용지 부족 문제를 겪은 해당되는 지역들 사람들이 더욱 더 재투표를 외치는거 같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