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지당의 당원이 당선되었는데 재선거를 하자고 하는 당대표는 뭔가요?

서울시장에 오세훈후보가 당선이 확정되었는데 소속 당대표가 투표옹지 부족사태를 이유로 부정선거라고 재투표를 하자고 하는데 당선이 확정된 자기당원을 부정하는건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참패에 가까운 패배를 해서 책임을 지고 물러나야 하는데 물러나기 싫으니 그러는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자기 당원이 시장이든 말든 상관 없이 본인이 권력을 잡고 있어야 하니 그러는게 아닐까? 하고 제 개인적으로 추측을 해봅니다.

    아 그리고 투표용지 부족은 부정선거가 아니라 부실선거입니다.

    의도를 가지고 투표용지를 적게 만들었다면 부정선거이지만 의도치않았다면 부실선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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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부정선거는 반드시 다시 잡아야 하는 부분이라 정의를

    구현하는 차원에서 그렇게 말할 수도 있구요 이미 민심이 재선거를 해도 부정선거 여파 때문에 재선거 해도 당선될 확률이 높다고 판단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