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직업추천 심리상담사가 계속 나오는데 제가 아직 모르겠고 믿음이 안가서 확실히 아는 법 있을까요?
지금 고1인데요 초딩때는 심리상당사 한번정두 나오고 중딩때는 좀 많이 나오고 고딩땐 아예 진로적흥미검사나 진로적성검사에서 심리상담사,가정상담사?,또 비슷한거 하나 나왓엇고 하나 더 뭐 제가 깊이 분석을 하는걸 좋아한다고 진로흥미검사에 나왓엇구요 GPT도 저한테 직업 추천이 심리상담사였구요.. 사실 사주는 안 믿는데 엄마가 저한테 사주에서 저 심리상담사를 해야 떼돈을 번다 어쩌구.. 뭐 안 믿기는 한데 자꾸 뭔가 저보고 심리상담사 얘기가 나오니까 이상해서요 진짜인지도 모르겟고 아직 확실히 믿음이 안가요 아는 방법이 있나요?? 친구도 저에게 고민상담 하긴하는데 저한테 위로 잘하잖아 얘 좀 잘 달래달라는 식으로 말햇엇고 얘 마음은 어떤 것 같아? 어떤 마음이야?라고도 물어봣엇고.. 근데 모르겟어요 그냥 누구다 다 답해줄 수 있는 답변 아닌지 생각도 해봣엇고.. 믿음이 안가요. 아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직업 추천이나 여러 검사 등에서 심리상담사가 나오지만 본인이 그렇게 마음에 드는 직업이 아니라면
내가 잘하는 것들이나 뭘 재미있어 하는지 등을 고려해서
여러가지를 경험해보고 나서 결정하셔도 상관 없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말에 휘둘리지 말고 본인이 어떤 것을 원하는지 자신에 대해서 알아가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그런 감정 정말 자연스러운 겁니다. 심리상담사라는 직업이 계속 추천되지만, 내가 정말 그 길을 가고 싶은지 확신이 안 되는 상태라면 그건 아직 탐색이 덜 필요하다는 신호입니다. 확실히 아는 법은 단순히 추천을 받는 게 아니라 직접 경험하고 내 감정과 반응을 관찰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겁니다. 직접 경험해 보기 내 성향과 맞는지 점검 직업 환경과 조건 확인 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방법 다른 직업과 비교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직업 추천은 참고일 뿐 확신은 직접 경험과 자기 탐색을 통해. 생깁니다. 심리 상담사라는 길이 나에게 맞는지 확인하려면 확실한 정보 감정적 반응과 함께 살펴보는 과정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