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수리무
LG에서 에르난데스를 혹사한것은 아닌가요?
이번 준플레이오프에서 LG가 믿을만한 투수가 없다해도 계속해서 에르난데스를 등판시켰는데요,
포스트시즌이지만 5경기에 모두 등판시킨 것은 혹사가 아닐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포스트시즌에 5게임을 올라온것은 많이 올라온 것입니다. 외국인 용병선수들은 계약시 몇게임이나 몇이닝을 던지면 인센티브그런 조항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봤을때는 많이 올라온것 같네요
포스트시즌은 다소 무리가 되더라도 잘 던지는 투수는 혹사하기 마련입니다.
에르난데스를 마무리로 쓰면서 5경기에 모두 등판 시킨 건 혹사이긴 하지만 LG로서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죠.
7일간 7⅓이닝, 119구 투구라는 기록이 이후 플레이오프를 치르는데에는 걸림돌이 될 수도 있습니다.
5경기 다 나오면서 117구를 던졌으니 혹사인것은 맞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포스트시즌이라는 특수성과 1,2차전 그리고 3,4차전 이후에 하루 휴식이 있었으니 이렇게 보면 일반적인 불펜투수의 등판과 비슷하다고 보입니다.
아직까지는 혹사라기 보다는 팀을 위해 많이 나간건 맞습니다. 그러나 PO때도 5경기할때 5경기 전경기 출장은 혹사라는 말이 나올수 있습니다. 지금은 정규시즌후 준po까지 쉬는기간 감안해서 코칭스태프 컨트롤한듯 하고 PO부터는 피로도 감안해서 등판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에르난데스 혹사에 대해서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LG가 에르난데스를 포스트시즌에서 5경기에 모두 등판시킨 것은 여러 측면에서 논란이 될 수 있는 상황입니다. 우선, 포스트시즌은 팀의 성패가 걸린 중요한 경기로, 감독이나 코칭 스태프는 최선의 승리를 위해 믿을 수 있는 투수를 활용하려는 경향이 강합니다. 에르난데스는 시즌 중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팀의 중요한 자원이 되었기 때문에 이런 결정이 내려졌을 가능성이 큽니다. 일단 이기고 봐야 하는데 실력이 있는 투수는 결국 외인입니다. 한국은 투수가 못하고 타자가 잘하기 때문에 생기는 것이죠.
사실 이런 것을 보면 한국 야구는 확실히 높지 못합니다. 트리플 A에서 잘하는 선수가 한국에 와서 고액 연봉으로 돈을 받고 좋은 성적으로 메이저에 가는 것입니다.
이번 시즌동안 에르난데스는 사실 고 이닝은 아니지만 그래도 혹사는 맞습니다. 어쩌겠어요? 이기고 봐야지 그래서 LG가 올라가긴 했습니다. 원래 외인은 그냥 노가다 용병으로 이렇게 쓰는 것이 많고 그에 불만 없이 따라준 에르난데스도 감사할 따름이죠. 이를 파악을 하고 야구를 보면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