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몇달 쉬다가 새벽일을 한지 4일째 됐는데,,
얼굴 몸이 많이 부었습니다
퇴근해서 집에 오면 새벽 5시
자기전에 뜨거운물로 샤워 ~ 라면이나 밥을 먹고 바로 취침 했는데~ 엄청 부었습니다~
4일 연속으로 그렇게 하다보니 갑자기 몸이 부었네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몇 달 쉬다가 새벽 일을 하고 뜨거운 물로 샤워를 하고
라면에 밥을 먹고 바로 취침을 했다 라면 일시적으로 붓기가 발생 되어지는 이유는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음이 커서 이겠습니다.
되도록 이면 잠들기 전에는 라면 섭취를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라면에는 나트륨 성분이 강하기 때문에 신체적 건강에 해로움이 크겠구요.
뜨거운 물 보다는 미온수로 샤워를 하는 것이 신체피부를 보호 할 수 있겠습니다.
새벽에 일하다보면 생활습관이 무너져서 건강에도 적신호가 올 수 있습니다. 일 끝나고 너무 허기지시면 간단하게 허기만 없애는 정도로 먹는게 좋을 것 같아요. 짠음식은 피하지고 과일이나 작은 빵 정도가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 몇달 쉬시다가..새벽에 일을 하셔서 몸에 무리가 간건 아닐까요?
더군다나, 낮과 밤의 신체 리듬이 달라서 더더욱 무리가 가셨을듯 해요.
주무시기전엔 뜨거운 물보단, 따뜻한 정도의 온수 샤워가 좋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새벽 일을 하신 후에 식사를 하시고 바로 취침을 하시다 보니..
위와 신체에 무리가 온듯 해요.
계속 그런 증상이시면,
질문자님의 건강을 고려하여 새벽의 일을 고려해 보심과 동시에.병원 진료도 생각 해 보셨음 합니다.
쉬다가 일 시작한 것도 힘드셨을텐데 새벽일이라 적응하시기 쉽지 않겠어요ㅠㅠ
수면 리듬도 깨지고 식사후 바로 취침하니 몸이 붓고 무거운 느낌도 많이 드실 것 같아요
아직은 일시적인 부종이니, 라면을 드시더라도 국물은 조금 줄여보시고 물 많이 드세요!
가능한 수면시간은 충분하면서 일정하게! 유지하는게 덜 붓는데에 도움 되실거에요ㅎㅎ
어느정도 몸만 적응하고 익숙해져서 패턴이 잡히면 붓기도 점점 줄어지실거에요! 골고루 잘 챙겨드시고 푹 주무세요:)
새벽 5시 라면이나 식사로 인해 나트륨 섭취가 원인 같습니다. 나트륨 섭취하면 많은 수분 요구하면서 체액 배출 안 되고 몸 안에서 정체되면서 얼굴이나 손, 발 붓기도 합니다. 우리 몸은 낮에 활동하고 밤에 잠 드는 걸 정상적으로 인식하는데 새벽 일 하는 동안 햇빛 보지 못하고 세로토닌 호르몬 부족으로 수분 조절 안되며 붓는 경우도 있습니다. 뜨거운 물로 샤워하면 혈관 확장되고 몸이 이완된 상태에서 바로 누우면 혈액 자체가 얼굴이나 팔 등 붓게 만듭니다. 그래서 잠 자기 2시간 전에 가급적 식사 마치는 게 좋고 라면 보다는 밥 먹는데 나트륨 보다는 단백질이나 지방 위주 식사 하는게 좋습니다.
새벽에 일을 하시지 않다고
나흘이나 연속으로 새벽일을 하시다 보니
아무래도 무리하셔서 몸이 부으신 것으로 보여집니다.
주말에 쉬실 수 있다면 충분하게 쉬시면서
회복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갑자기 새벽늦게 나트륨 과다 섭취하시게 되면 몸도 붓지만 몸이 상하실수 있답니다 퇴근후 피곤하시더라도 라면 말고 다른 가벼운 음식을 드시고 최소한 삼십분 후 줌드시길 추천드립니다! 몸상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