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는 어떠셨나요?? 느꼈던 감정이 궁금해요

오늘 하루는 어떠셨나요? 하루 동안 있었던 일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과 그때 느꼈던 감정을 자유롭게 작성해 주세요. 기쁨, 즐거움, 피곤함, 걱정 등 어떤 감정이든 편하게 적어주시면 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5월 내내 야근하고 정신없이 바쁜 하루들을 보냈어요. 이제서야 조금 숨 돌리네요ㅜㅜ

    하루하루 바쁘게 살아가다 보니 문득 이게 맞나 싶고, 너무 무의미하게 흘러가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요.

    그래도 또 하루하루 버티면서 지내고 있네요ㅎㅎ

  • 저는 러닝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항상 바람 없이 더웠는데 바람이 오래 불어줘서 시원하니 좋았어요. 물론 러닝하면 덥답니다.. 그리고, 올해 가장 긴 시간 달려서 최고 기록이라 뿌듯했네요.

  • 전 항상 불안과 기쁨, 그리고 부모에 의한 화마를 항상 달고 삽니다. 제가 자폐성 장애가 있다 보니 혼잣말 상동행동은 정말 감정이 격해졌을 때 한정으로 막 나오는데, 그런 경우에도 예외 없이 무조건 하지 말라고 막 닦달하고 이외에도 과거 소리를 무서워한다고 그 소리를 강제로 듣게 하기도 하고, 공부를 가르칠 때도 부모가 신경질을 내거나 공부를 못 했다고 컴퓨터를 제한시키기도 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쌓인 게 많거든요.

  • 아침엔 행복, 점심엔 뿌듯함, 출근하고선 슬픔, 퇴근직전엔 다시 기쁨 하루에도 참 여러 감정을 느끼는데

    마지막을 행복, 기쁨 같은 긍정적인 기운으로 끝내야 좋다고 하네요!

    하루종일 좋았다가 마지막에 실수로 기분이 우울해지면 종일 행복한 감정은 사라지고 마지막 실수로 인한 우울한 감정이 남아 하루를 망친 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 합니다!

  • 오늘 하루는 아주 즐거웠어요. 저가 좋아하는 키타를 배우는 날이였거든요. 요즘 취미로 키타를 배우고있어서 아주 즐겁습니다. 님도 즐거운 취미 하나 가져보세요^^

  • 오늘 하루는 힘들었네요 ㅜㅠ

    사실 4월부터 일이 없어 쉬고 있는데다 지난달 일한 월급도 15일이 월급인데 아직까지 못받아서 생활비도 못주고 대출금도 못갚고 있어요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