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좀 조용하고, 한적한곳이 좋아지는것 같은데, 왜그런가요?
65세 입니다. 나이가 좀 들어가면서 저는 왠지 공원에 가노라면, 사람들이 많이 안 분비기를 바라고, 젊은이들이 큰소리로 이야기하고 노는것도 귀에 거슬리고, 식당에가면 모두 좀 조용히 식사하고, 술을 마시면 좋겟는데, 너무 시끌벅절한것이 싫게 느껴 집니다. 위의 상황들이 이해가 되면서도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쫌 조용한것들이 좋은데, 저에게 뭔 잘못된 생각이나 감정들이 있는것인가요? 좋은 여러 말씀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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