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한쪽을 많이 편들기는 쉽지는 않다고 봅니다
물론 자식을 가진 부모로서
아들이 너무 피곤한 것을 안타깝게 여길 수도 있겠네요
매주 외박 나오는 것 자체만으로는 상당히 축복인 것 같기도 하고요
남녀 문제는 어떤 각도로 보면
한쪽을 편들기도 쉽고 잘못된 곡해를 낳기도 하기에
이 부분에 있어서는 뭐라고 말씀드리기는 어렵네요
여자분에게도 어떤 일이 있고
또 어떤 관계를 둘이 맺고 있는지 깊은 관계를 알기는 힘드니까요
조금 더 지켜보시면서
물론 아들이니깐 관심을 가지고 여러 가지를 신경을 써야 되겠죠
너무 앞서 나가지만 않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