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습니다. 책을 많이 읽으면 생각하는 힘이 커진다고 합니다. 책을 많이 읽으면 어휘력이 높아지고, 어휘력이 높으면 이해하는 능력이 발달하고 생각하는 힘이 커지고 똑같은 상황에 처했을 때, 어휘를 얼마나 알고 있는지에 따라 자기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폭이 달라지는데 아기들은 “몸이 아프다”라고만 하지만, 좀 더 크고 이해력이 높아지면 “몸에 상처가 나서 따갑다.”라고 말하는 것과 같은 이치 입니다. 말하고 싶은 것을 정확하게 전달하려면 어휘를 잘 알아야 하고, 어떤 말을 하고 싶은지 제대로 파악하고 생각하는 힘이 필요하고 이러한 힘은 책을 읽으면 자연스럽게 커지는 이치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