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토큰은 자산에 대한 가치만 키우면 저절로 토큰 가치가 커져서 토큰 이코노미 요소가 없을 것 같은데 어떻게 보시나요?
말씀하신 것처럼 STO를 통해 발행된 시큐리티 토큰이 있을 때 토큰 이코노미는 자산에 대한 올바른 가치 평가와 해당 자산을 안전하게 보관, 관리하고 가치를 키우는 일이 토큰 이코노미의 주요 요소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구체적으로 STO라는 것이 기존의 부동산, 채권 예술품, 귀금속, 보석 등 다양한 자산을 토큰화하여 거래할 수 있게 되는 것이라고 할 때 자산 가치의 올바른 평가를 하기 위해 기존의 전문 자격사인 감정 평가사의 주도하에 각 자산의 전문가와의 협업, 변호사나 법무사 등의 참여를 통해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이를 통해 부실 자산이 토큰화 되어 투자자가 피해를 보는 일을 막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으로 STO는 가치가 있는 자산이 토큰화 되는 것이므로 이러한 자산의 분실, 훼손, 파괴 등을 막고 안전하게 보관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따라서 자산 수탁 전문 서비스를 이용하여 안전하게 보관하고 관리해야 합니다.
끝으로 질문자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자산의 가치를 키우는 일이 가장 중요합니다. 각 자산별 특성을 파악하여 가치를 늘릴 수 있는 방법에 대해 STO 주관사가 각종 사업 전략을 계획하고 실행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예를 들어 미술품의 경우 철저한 계획 하에 전시회를 열어 작품의 가치를 알린다든지, 부동산의 경우 공실률을 줄이거나 리모델링을 통해 가치를 높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