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청소일 하고있는데 사장이 제청소 마음에안드나봐요
초보자이고 청소한지 3개월 넘어는데 오늘 한소리들었네요 사장눈에는 깔끔하게 안보이나봐요 ㅠ 다음에 또 이야기하자는데 다른데도 마음에 안드는곳이 있나봐요 ㅠ 휴 그래서 지금 그만둘까 고민중에 있네요 1월 2일날 말하기좀 그러니 그다음주에하는게 좋겠죠 그리고 솔직히 초보자이고 혼자하는데 누구한테 바로물어보지도못하고 의지도 못하고 휴 고민이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직장에 다니면서 직장 상사분이 지적하는 곳은 다음엔 주의하고 실수하지 않도록 하는게 좋습니다.
우선 그런게 안될 것 같으면 그만두고 다른 일을 찾는 것도 좋아보입니다!
사장 성향이나 개인 위생에 따라 만족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3개월 정도에 나름 열심히 했는데 안 좋은 소리 들으면 기분 안좋은 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바로 그만 두는것도 좋은 선택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이 일을 하는데 절대적으로 인정 받으면 좋겠지만 현실은 단계와 시간이 필요합니다. 지금처럼 지적을 하면 그부분을 수용하고 다시 청소 잘하자는 경험으로 받아들이는게 좋아 보입니다. 물론 다른 직장 구하거나 이직하기 좋은 조건이면 그만두는게 맞지만 그렇지 않는 환경이면 숙일 수 밖에 없는게 사회 살아가는 현실입니다. 그냥 편하게 욕 안먹은게 어디냐 생각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정히 그만두겠다면 최대한 빨리 말해주는게 더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사장은 베테랑 일텐데 마음에 들리가요
3개월 감안을 해줘야 하는데 3개월 감안해도 부족한건지 아니라면 감안해서 평가하고 기다려 달라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