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은 중요한 변수가 아닙니다 러우전쟁도 초기에 큰 리스크였을뿐이며 현재도 진행중이어도 전혀 언급도 안되며 신경도 안씁니다
또한 이란 미국 전쟁도초기엔 불확실과 갑자기 터지며 매도세가 나오며 하락한것뿐이며 호르무즈해협 봉새로 인한 두바이유 공급병목으로 문제가 된것이나 4월이후 협상 단계로 바뀌었으며 이번주도 협상마무리 기대감과 무엇보다 사우디가 안부즈항으로 대규모로 공급하고 있고 러시아나 미국의 유가와 가스 수출이 크게 증가하며 사실상 에너지 공급문제도 서서히 안정화가 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주가의 본질인 기업의 이익은 여전히 사상최대에 하반기와 내년도 실적추정치 상향 및 이번수출도 여전히 견고하기 때문에 주가는 실적과 실적성장추정치에 비례해서 사상최고치인것입니다
코스피가 전쟁 상황에서도 최고가를 경신한 것은 지정학 리스크보다 반도체 중심의 실적 기대, 글로벌 유동성, 외국인 자금 유입 같은 요인이 더 크게 작용했기 때문입니다. 즉 한국 상황이 완전히 좋은 것이라기보다 시장이 앞으로 좋아질 것이라는 기대를 먼저 반영하고 있는 것이고, 전쟁 영향은 아직 실물 경제에 크게 번지지 않았거나 이미 일부 선반영된 상태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