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가까운 가족 지인의 스트레스받습니다
저는 누군가의 성공으로 위축되고 슬펐던적이 있어서 제가 잘난거 없지만
혹시라도 제가 행복해보이는 사진을 올리면 상대방이 상대적 박탈감을 느낄까봐 나름 줄여가며 배려한적도 있었는데 (안볼수없는사이)
그분은 저에게 돌아오는 배려가 없더라구요ㅎ
매번 제 신경을 건드리는데 (자식자랑)
그냥 제가 이제껏 겪어본 느낌으로는 그분이 열등감이나 경쟁의식이 있어보입니다
전에 한번 만났을때 본인이 부족한면이 느껴지면 바로 반격나오더라구요. 표정에서도 느껴집니다
사실 저도 있으니 서로 보이지 않게 신경전이 오가는데 자꾸 이것좀봐라, 나너보다 잘한다 이런 모습을 보여주니 사람이 싫어지고 만날때마다정이떨어지네요
그리고 자꾸 그 분이 보여지는 행동이나 사진들을 왜곡하게 됩니다.
지금은 그냥 무대응하고 잘한다잘한다 해주는데 이런 방법이 오히려 제맘이 편하면서도 홧병도 나네요
그리고 저도 그런모습 보일때마다 멘탈이 흔들립니다. 성숙하게 생각해야겠죠?
저도 철이없어 그거 좋게 봐줌 되지 또 질투하는 제 자신도 한심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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