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기름 값 비싸지면서 집 난방은 어떻게들 하고 계시나요?

요즘 보니깐 기름가격 뿐 아니라 천연가스 가격도 오른다고 하던데

이렇게 되면 바로 난방비가 오르지 않을까 해서

저희 집은 최대한 아끼려고 하는데

혹시 여러분들은 어떻게 들 하고 계시나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집 난방 안틀고 산지 10년이 넘어요

    대신 침대에 전기매트 깔고 전기스토브 2~3시간정도 틀어 집안 온기를 데워요 겨울 잠옷 입고 포근한 이불 사용하면 

    추운줄 모르겠더라구요

    한계절 동안 난방비 일정하게 유지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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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지금 이란 전쟁으로 기름값이 많이 올라서 부담이 되는 상황인데 난방은 대부분 가스로 하기때문에 크게 문제가안되는 사황이죠. 기름으로 해야하는곳은 많이 부담이 되겠지만 지금 날씨면 새벽에만 잠시 가동만하면 될것같아 난방비로는 그렇게 부담이 안된다고 봅니다.

  • 기름값이 비싸지면서 저 역시

    집안의 보일러 온도를 낮추고 살게 되었습니다.

    평소에는 켜는 것도 낮 시간에는 바로 보일러를

    끄게 되는 등 최대한 난방비를 아끼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 저희 집은 겨울에도 보일러를 거의 안틀어요. 대신 전기 장판을 틀어놔요. 가스비보다 저렴해서 괜찮더라구요. 집이 남향이라 겨울에도 많이 춥지 않아요.

  • 이제 여름다가오니 다행이긴해요.평소에 25도로 맞춰놓는데 더웠거든요.

    아파트살때는 추웠는데 빌라오니 그건 좋더라구요.

  • 겨울이 다 지나서 딱히 아낄 필요성을 못느끼고 있습니다

    괜히 아끼려다가 감기 걸리고 병원값만 더 나옵니다

    그나마 신경써서 하는 것은

    아직까지 겨울 초기에 붙인 단열제를 제거하지 않고

    그대로 둔 상태입니다

    이정도만 해둬도 생각보다 온도 유지가 더 잘 되는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저희는 아이가 있다보니 춥게 지내면 확실히

    감기가 잘 걸리더라구요.

    그래서 25도로 생활하고 외출시 난방 끄고 외출합니다.

  • 난방비가 올라 많은 사람들이 보일러 온도를 낮추고 전기장판이나 난방텐트를 사용하며 난방을 조금씩 아끼고 있답니다.~~~~~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기름값이 오르게 되면 난방비라든지 또는 자동차를 운전하는 곳에 있어서 좀 더 자제를 하게 되는 거 같아요 밤에만 틀게 되고요

  • 일단 설정을 온돌로 해 두고 예약으로 해 둡니다

    그리고 나갈 때마다 외출로 해 두는 게 아니라 며칠 집을 비울 때만 외출로 해 둡니다 이게 더 가스비가 덜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