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매장에서 중국인들이 치킨에 소주 먹는 모습에 논란이 있는데 국민성인가요?

온라인 커뮤티니와 소셜미디어 등에서 경기도에 위치한 한 스타벅스 매장을 찾는 손님들 중 테이블에 소주와 치킨을 올려놓고 먹는 모습이 포착되었고 직원이 제지하자 바로 치웠다고 하는데 알고보니 중국 사람들이라고 합니다. 이런 행위는 해당 국가 국민성이 큰가요? 아니면 개인 성향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중국인구보세요 그많은 인구중에 비정상비율이 높을까요 적을까요?

    물론 비율이 적다하더라도 인구가 워낙많아서 다 진상처럼보여도 국민성을 대표하진않아요 실제로 중국가서 사시는분들 보면 진짜 친절하고 잘해줍니다. 물론 여행객들 붐비는 곳은 무조건 지뢰가있기마련

  • 개인적성향 이겠지요.

    몰라서 그럴수도 있고

    뭐어때? 하는 것일 수 도 있고.

    그래도 난리 안 피고 바로 수긍

    했다니 다행입니다.

    이보다 더 심한것도 많을듯

  • 국민성보다가는 개인 성향에 더 가까운거 같아요. 제가 유럽여행을 할때 어떤 동양인이 버거킹에서 몰래 전자담배로 피우더라구요. 그런데 안그러는 사람도 많으니까 개인 일탈이라고 보는게 맞는거 같아요

  • 사실 중국같은 경우에는 정말 많은 인구가 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보다 약 24배 이상

    인구가 거주중인데요 그러므로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국민성보다는 개인적인 일탈의 행위 같아요 이런 모습을 보고 국민성이라고 하는것은

    아닌것 같아요

  • 중국 사람들도 착하고 친절한 사람들은 많습니다만 근데 아닌 사람도 많죠 워낙 다양한 사람들이 사는 국가니 이상한 사람도 많습니다. 중국에 가면 배를 까고 번화가를 돌아다니는 사람도 많을 정도로 애티켓이 부족한 경우가 많죠 국민성 영향에 개인 성향 차이까지 더해진 콜라보라고 보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유독 중국인들이 그러한 경우가 많죠.

    그렇다고 이러한 것을 국민성이라고 치부하기에도 모순이 있을 것 같습니다.

    중국의 문화나 규칙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것에서 나온 부분 이라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