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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하루 되세요^^
요즘은 회식자리에서 2,3차가는것은 잘없는거 같은데.. 그래도 가끔씩은 한번씩 가는거 같습니다. 노래 못하는것도 걱정이긴 하지만 노래선곡이 늘 고민인데.. 어떤노래가 분위기 띠울수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건조한낙타 245
평상시에 노래를 즐기지 않는 사람들은 회식자리 특히나 노래방자리를 어려워 하십니다.
하지만 그렇게 어렵게 생각 하실 필요 없이 재미있는 트로트 약 3~5개 정도만 평상시에
연습을 해두시면 분위를 확 띄울 수 있습니다. 최근 미스터XX이라는 프로그램으로 트로트에
대한 인식이 많이 바꼇기 때문에 트로트를 부른다고 재미 없다고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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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지빠귀92
분위기 띄울수 았는 노래는 빠른 노래 이겠죠. 또 같이 가신분들 취향이나 연령대에 맞는 노래이면 분위귀가 더 살아나겠죠.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포근한가젤17
회식후2~3차노래방가서분의기를띄우려면신나고빠른노래를불려야삽니다같이노래방에온분들의연령대가젊은사람들일수도있고나이드신고참또는간부님들이있다면옛날노래중에조금빠르고경꽤한노래를불려야합니다신중년세대라면천년지기 안동역에서 미아리고개등 나이연령대에맞추어서노래를해야합니다
단팥소보로크림빵
회식에서는 트로트가 최고라고 합니다. 무조건 또는 사랑은 아무나하나등 트로트를 아주 다양하게부르면 분위기는자연적으로 되더군요.
울통불퉁침팬치
회식하는 사람들의 연령대가 중요할것 같은데요. 그래도 요즘에는 트로트가 대세이기 때문에 빠른 탬포의 트로트를 선곡해서 부르면 분위기는 죽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