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어하는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좋아했던 경우도 있나요?

싫어하는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좋아했던 경우도 있나요?

어린 애도 아니고

나이가 20대후반~30대초반 정도 된다고 했을 때

(남자분이시고요.)

막 경험이 없는 것도 아닌데도

헷갈리게? 좋아할 수도 있나요?

되게 차갑고 딱딱하고 저한테만 말도 안걸고

말 걸어도 처음에 비해 점점 말수도

적어지고 나중엔 얼굴도 안쳐다보고 말씀하셔서

무서워져서

제가 싫은 건가 했었거든요..

근데 알고보니 그게 아니었네요

약간 호감이 었다는데 참 이상하네요ㅋㅋㅋ

아님 진짜 싫어했었는데

좋아하는 마음으로 바뀐건지..

직장, 공적인 자리라 그런걸까요?

아니면 단순히 안친하고 어색해서 일까요?

이런경우가 이 나이대에도 자주있는지 궁금하네요

흔하지는 않죠?ㅎ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싫어하는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좋아하는 경우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겉으로 그냥 무덤덤한 스타일들과 성격이 있습니다. 자주 있진않은데 성향 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그럴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미운정도 있을수 있고 좋아하는 감정을 들키지 않기 위해서 팁틱 대는 경우도 있잔아요 일명 츤데레스타일 그래서 저는 싫어하는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좋아할수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 사람마다 느끼는 다르겠지만 지나고 나면 좋은 감점이 있어나 하는 생각이 들고하죠~~좋은 감정이 계속 있다면 관심을 가져보세요~ 좋은 인연이 될수도 있잖아요~~

  • 그러게요 신기하네여

    사람마다 다르죠

    근데 심리적 현상이에요

    감정을 숨기는 방어기제에요

    상대방이 마음에 더 들수록 경계하거나 무뚝뚝하게 하는거죠

    직장이나 공적인 장소에서 티내는 걸 꺼리거나 스스로 감정 차단하려는 심리에요

    그리고 감정에 서툰것이지요

    마음은 있지만 표현방법을 모르는거에요

    그래서 질문자님이 그렇게 느끼신거라고 보시면 되실듯해요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마음이 바뀐경우도 있죠

    사람은 좋았다가 싫었다가 하는거니가요

    그리고 20대 후반~ 30대 초반도 흔해요

  • 안녕하세요. 오아시스입니다.

    인간의 감정은 통계학이나 확률적으로 표현하기 어려운 분야입니다. 사람마다 다르니까요.

    이는 케바케이니까 그럴수도 있는게 당연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