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스마트폰 액정 보호필름, 다이소 3천 원짜리랑 대리점 2만 원짜리 진짜 퀄리티 차이 심한가요?

폰을 자꾸 떨어뜨려서 강화유리 필름이 맨날 깨집니다. 폰 가게 가서 붙이면 기본 1만 5천 원에서 2만 원씩 부르는데 너무 돈이 아깝더라고요. 다이소에서 파는 3천 원짜리 강화유리 사다가 집에서 혼자 붙여도 터치감이나 화면 선명도, 기스 방지 면에서 비싼 거랑 크게 체감 차이가 안 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2만원는 시공비가 포함되어서 2만원까지 받게 되는 것이고

    사실 가격이 10배 넘게 차이가 나는 것을 고려하면

    싼 것이 더 낫습니다

    스마트폰 액정도 요즘 폰들은 어떤 충격에도 어느정도 버티게끔 만들어졌고

    실제 강화유리가 있는 것과 없는 것이 큰 차이가 없다는 말도 있습니다

    어떤 해외 유튜버가 직접 폰을 떨어뜨려 가면서 실험한 영상을 봤었는데

    강화유리를 한 것이 정말 유의미한 차이가 있나? 싶더군요

    물론 생활기스 이런 것들을 고려한다면 붙이는 것이 맞지만

    2만원짜리까지 붙일 필요는 없습니다

    그냥 싼 거 붙이시고 자주 교체해주는 것이 오히려 낫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28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아마 비싼게 더 좋고 차이가 있겠지만 솔직히 다이소에서 파는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스마트폰에 기포없이 잘 붙이실수있으시다면 다이소껄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