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산정상에서 라면을 끓으면 라면이 덜 익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등산을 자주 하는 30대 후반 성인 남성입니다. 이번에 산 정상에서 라면을 끓어서 먹었는데 생각보다 잘 익질 않더라구요 이러한 이유는 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산에 올라가면 기압이 떨어지기 때문에 라면을 끓이는 물의 온도가 100도씨가 안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라면을 끓일때 냄비뚜껑에 무거운 돌을 올려서 압력을 가해줘야 끓는점이 올라간다고 합니다.
고도가 높아지면 대기압이 낮아져 물의 끓는 점이 낮아집니다 그래서 높은산 에서 라면을 끓일때는 끓는속도가 느린점을 가산하고 냄비뚜껑이 들리지 않도록 돌이나 무거운것으로 올려놓고 끓이는 방법이 있다.
안녕하세요. 우렁찬입니다. 고도가 높으면 기압이 내려가 끓는 점이 내려가 라면이 설익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높은 기압을 유지시킬려고 뚜껑에 무거운 돌을 올려놓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산 정상에서 라면을 끓일 때 덜 익는 이유는 주로 고도와 기압의 영향 때문입니다. 고도가 높아지면 대기압이 낮아져 물의 끓는 점이 낮아집니다. 이로 인해 라면이 충분히 익지 않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산 정상에서 라면을 끓일 때에는 보통보다 더 오랜 시간이 필요하며, 물의 온도와 조리 시간을 조절하여 적절히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