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을 한바구니에 담지 말라는 투자 방식을 따른다면 어던 투자를 해야 하는건지 궁금해여?

정확히 기억하는건지는 잘 모르겟지만여, 계란을 한바구니에 담지 말라는 말이 잇엇던 것으로 기억하는데여,

그러면 잇자나여, 경제 전문가들은 어떤 식의 투자가 계란을 한바구니에 담지 않는 방법이라고 생각하는지에 대해서 답변을 통해서 알아보고시퍼여?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여러종목을 무작정 투자하라는 내용은 아닙니다.

    • 비슷한 섹터의 종목을 한 곳에 몰빵하라는 것이 아니고 내가 투자한 종목이 어려울 때 힘써줄 수 있는 종목에 분산하여 투자하라는 개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이렇게 투자하는 이유는 상승할 때는 짐이 되지만 하락장에서는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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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제가 아는 한도에서 간단히 말씀드려볼게요

    분산투자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으로 한 종목에만 투자 하지말고, 여러 곳에 나눠서 투자해 하나가 망가져도 전부 잃지 않게 하는 것이 바로 분산투자입니다.

      # 분산 방법

    1. 자산 종류별로: 주식·채권·현금·금·부동산 등 성격 다른 것끼리 섞기

    2. 지역별로: 국내·미국·선진국·신흥국 등 나누기

    3. 업종별로: 반도체·금융·소비·에너지 등 한 분야에 집중하지 않고 여러 분야에 투자하기

    4. 개별 종목별: 한 회사에 올인 말고 ETF나 여러 종목에 나누기

    5. 예시: 주식 40% + 채권 30% + 현금·예금 20% + 금 등 10%

     

    # 주의할 점

    - 너무 조금씩 너무 많이 나누면 관리 어렵고 수수료만 늘어나니 5~10개 안팎으로 적절히 분산하는게 좋습니다

    - 리스크 맞춰서: 감당할 수 있는 만큼만 위험자산 비중 정하기

      # 정리하면

    자산·지역·업종·종목을 골고루 나눠 담는 게 바로 계란을 여러 바구니에 나누는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부자들중에는 현금이나 골드바를 집에 쟁여놓기도 하죠

    살다보면 보이스피싱이나 사기를 당할수 있어 통장이 정지되곤 합니다

    일부는 현금화가 가능한 것이 있는게 좋고 형제나 가족에게 맡기는 것도 방법입니다

    투자를 할때도 변동성이 있는 주식과 배당을 주는 주식, 그리고 작은 부동산으로 나눕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는 투자 방식은 한가지 종목에 몰빵하지 말고 바구니 안에 여러 종목들을 섞어서 운영하여 위험을 분산하라는 의미 입니다.

    전문가들이 말하는 분산 투자는 서로 반대로 움직이거나 상관관계가 낮은 자산에 나눠 담는 방식이며, 주식 + 채권 + 금/원자재 + 현금/예금이 정규적인 전략 입니다.

    분산 투자를 했더라도 동일한 성격의 자산일 경우 다같이 하락하기 때문에 큰 의미는 없다고 생각 합니다.

    이해하시는데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는 격언은 자산을 여러 곳에 나누어 위험을 분산하는 자산 배분 전략을 뜻합니다. 경제 전문가들이 말하는 올바른 분산 투자는 단순히 여러 개의 주식 종목을 많이 사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진정한 분산은 서로 반대로 움직이거나 상관관계가 낮은 자산군들을 결합하여 전체 위험을 낮추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주식 시장이 폭락할 때 가격이 오르는 국채나 금 같은 안전자산을 일정 비율 섞어서 포트폴리오를 구성합니다. 투자 지역 측면에서도 국내 시장에만 몰두하지 않고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으로 자금을 결합하여 배분합니다. 자산군의 종류뿐만 아니라 기술주, 금융주, 소비재 등 서로 다른 업종과 산업 섹터 별도로 자금을 나누어 답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는 투자 방식은 곧 분산 투자를 의미하게 됩니다.

    단, 여기서 분산 투자시 중요한 것은

    그냥 다른 기업의 주식만 사면 되는 것이 아니라

    완전히 다른 분야의 주식, 혹은 다른 방법의 투자

    등으로 바구니를 꾸미셔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는 자산배분 분산투자를 의미합니다. 주식•채권•부동산•현금성자산 등 서로 다른 자산군에 나누고, 지역도 국내와 해외로 분산합니다. 주식 내에서도 한 종목이 아닌 여러 산업•기업에 나눠 투자하며, 매수 시점듀 한 번에 몰빵하기보다 적립식으로 나눠 진입합니다. 하나가 하락해도 다른 자산이 방어해주는 구조를 만들어 전체 포트폴리오의 변동성을 낮추는 것이 핵심 목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계란을 한바구니에 담지 말라는게 사실 한종목 몰빵 투자 하지 말고 적당히 분산투자하라는 말입니다

    이게 장단점이 있죠 한종목 투자금 몰빵투자하면 잘 되면 수익률이 아주 좋지만 잘 안되면 투자손실을 크게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분산투자를 여러종목을 하면 한종목 몰빵 투자보다 투자수익률은 낮을 수 있어도 하락장에서 손실이 한종목 투자한거보다 좀 덜 터질수 있다 이런 의미긴 합니다

    하지만 이것도 종목별로 편차가 아주 커서 사실 분산투자가 완전 좋다 이렇게 말하긴 애매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해석이 있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투자의 종류를 나눠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즉, 종목을 나누기 보다는 주식, 채권, 현금, 부동산, 금 이렇게 나눠서 투자할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서 하락장에서도 현금을 챙길 수 있으며 추가적으로 상승장에서도 상승을 누릴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종우 경제전문가입니다.


    여기서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는 의미는 바로 분산 투자의 중요성을 이야기 하는 것 입니다.

    이는 주식 종목 수만 늘리는 의미가 아니라 자산, 국가, 산업까지 나누어 투자 하는 것이 핵심 입니다.

    예를 들어서 국내 주식만 보유 하기보다 한국, 미국, 글로벌 주식 ETF에 분산하고 채권, 금, 현금성 자산도 일부 섞는 방식입니다.

    그리고 주식 안에서도 최근 집중 되는 반도체에만 투자 하기 보다 금융, 헬스케어 등으로 분배 할 수도 있겠지요.

    핵심적인 것은 서로 다르게 움직이는 자산을 함께 보유 함으로서 한번의 충격으로 큰 손실을 보지 않는 투자 구조를 만드는 것에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자산을 주식, 채권, 현금 등으로 나누고, 주식 안에서도 국가, 업종, 기업을 분산하여 투자 시점까지 나누는 것을 의미합니다. 장기투자라면 국내외 주식형 etf, 채권형 etf, 예금과 현금성 자산으로 구성한 뒤 비중을 조절하는 것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