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너스아미는 1차 대전에 참전했던 군인들에게 1945년 지급하기로 한 보너스 지급을 빨리 지급하기로 한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그러나 1932년 경제공황으로 경제가 어렵게 되자 43000명의 군인들이 워싱턴에 모여 시위를 벌였습니다.
그런데, 후버 대통령이 보너스 아미를 발포를 하는 등 강제로 해산시킵니다. 경찰의 발포로 두명의 참전용사가 부상을 입어 결국 죽음을 맞이합니다. 이는 후버 대통령의 지지도를 떨어뜨리는 결과를 만들었고, 루스벨트 대통령 당선에 영향을 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