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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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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서 폭싹 속았수다의 애순이 부부처럼 어렸을때부터 만나서 나이들어서까지 둘만 바라보는 관계는 로또급이겠죠?
예저부터 숏츠로 보던걸 이제서야 보게 되었는데요.
보다보니 눈가도 촉촉해지고 재밌게 보고 있는데 궁금해지느게 있어서요,
이런 사람들은 현실에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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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케이스가 제 주변에 있습니다. 제가 다니던 대학교 부교수셨는데 중-고등학교때부터 알던 여자와 사귀고 결혼까지 하고 아이까지 있으시더군요. 물론 교수님과 배우자분은 서로가 첫사랑이셨구요
현실에도 존재는 하지만 정말 많은 경우에 수가 존재하며, 그 둘이 만나더라도 처음부터 끝까지 가는 케이스보다는 첫사랑이었지만 어쩔 수 없이 이별을 겪고, 혹은 연인으로 이어지지 않고, 좋은 감정을 갖고 있다가 오랜 시간뒤에 다시 만나서 사랑을 이룩한 케이스가
폭삭속았수다에서의 경우에 수보다 훨씬 많다고 봅니다.
오애순(애순이)은 **1951년생(5월 16일)**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2026년 기준 75세 정도 됩니다. (드라마 연대기상 한국전쟁 직전 출생)
남편 양관식은 1950년생으로 애순보다 1살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