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가원래이렇게어려운걸까요?

아무리친했던친구들도 이제자주못보고 서로일하다보니 중.고등학교친구들도 거의못보고 1년에한두번볼까하네요.막상만나도 옛날추억얘기만하니 지루하기도하구요 원래이런건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사는 삶도 환경도 달라지니 가치관도 다르고 생각도 다르고 그래요.

    걍 그러려니 하고 만나야합니다.

    저도 친구만나는거 좋다기보단 관계유지차원에서 만납니다.

  • 인간관계가원래이렇게어려운걸까요?

    아뇨, 그냥 오늘 하루 눈뜨면서 그날 열심히 살면 됩니다.착하게 사는것 보다는 정의롭게 사는게 좋습니다.착한사람들 중에 뒤통수 치는자 허다합니다.

  • 인간관계는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변하는 게 보통입니다.

    바쁘거나 거리감이 생기면 자주 만나기 어렵고, 옛날 추억만 떠올리면 새로울 것도 없게 느껴질 수 있어요.

    이게 꼭 나쁜 건 아니고, 성숙한 관계는 오히려 그런 거리감 속에서도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에서 오는 법입니다. 중요한 건 지금도 마음이 남아있고, 필요할 때 다시 연락하거나 만나는 게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거니까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인간관계에 무료함이 온듯하네요

    솔직히 어려운게 아니라 인간관계가 뭐 별거 없습니다 당연히 오래된 친구여도 자주 못만나면 서로 공감대가 별로 없고

    대화를 주도하는사람이 없으면 옛날얘기하는거죠

  • 각자가 삶이 바빠지다 보면 관계가 소홀해지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옛친구는 추억을 나누며 잠시나마 그 시절로 돌아 가는 듯한 착각도 하게 하죠. 가끔씩 봐도 좋은 친구들이 될것입니다. 10년이 지나도 20년이 지나도 똑같이 이야기를 반복하지만 우리의 10대 추억은 늘 새롭습니다.

  • 지금은 그래도 젊기 때문입니다.

    나이가 더 들다보면

    학창시절 추억이 그렇게 재미있고, 그리울수가 없죠.

    지금은 젊고 바쁘고, 할일도 많고, 하고 싶은것도 많아서 그렇습니다.

  •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의 삶이 달라지고 관심사도 달라지니까요.. 옛날 추억도 소중하지만 지금의 나와 맞는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가는 것도 중요하답니다~

  • 원래 20대까지는 활발하게 친구들과 만나고 지내지만

    30대쯤 되면 취업으로 회사생활에 집중하다 보면 만날일이 줄어들어요

    거기에 결혼까지 하면 더더욱 보기 힘들어집니다.

    이건 대부분에 사람들이 겪는 일이에요^^;;

  • 원래 나이가 들수록 친구는 소중한 1-2명만 있어도 충분합니다. 인생을 버스로 비유하면 친구가 내 버스에 타고 내리는것에 익숙해져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