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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두루미2025
아무리친했던친구들도 이제자주못보고 서로일하다보니 중.고등학교친구들도 거의못보고 1년에한두번볼까하네요.막상만나도 옛날추억얘기만하니 지루하기도하구요 원래이런건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규군1211
아무래도 사는 삶도 환경도 달라지니 가치관도 다르고 생각도 다르고 그래요.
걍 그러려니 하고 만나야합니다.
저도 친구만나는거 좋다기보단 관계유지차원에서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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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롭고,올바른,싸이코李
인간관계가원래이렇게어려운걸까요?
아뇨, 그냥 오늘 하루 눈뜨면서 그날 열심히 살면 됩니다.착하게 사는것 보다는 정의롭게 사는게 좋습니다.착한사람들 중에 뒤통수 치는자 허다합니다.
함박눈속의꽃
인간관계는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변하는 게 보통입니다.
바쁘거나 거리감이 생기면 자주 만나기 어렵고, 옛날 추억만 떠올리면 새로울 것도 없게 느껴질 수 있어요.
이게 꼭 나쁜 건 아니고, 성숙한 관계는 오히려 그런 거리감 속에서도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에서 오는 법입니다. 중요한 건 지금도 마음이 남아있고, 필요할 때 다시 연락하거나 만나는 게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거니까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답변좋으시면 추천 꼭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인간관계에 무료함이 온듯하네요
솔직히 어려운게 아니라 인간관계가 뭐 별거 없습니다 당연히 오래된 친구여도 자주 못만나면 서로 공감대가 별로 없고
대화를 주도하는사람이 없으면 옛날얘기하는거죠
생각한줌
각자가 삶이 바빠지다 보면 관계가 소홀해지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옛친구는 추억을 나누며 잠시나마 그 시절로 돌아 가는 듯한 착각도 하게 하죠. 가끔씩 봐도 좋은 친구들이 될것입니다. 10년이 지나도 20년이 지나도 똑같이 이야기를 반복하지만 우리의 10대 추억은 늘 새롭습니다.
별들에게물어봐
지금은 그래도 젊기 때문입니다.
나이가 더 들다보면
학창시절 추억이 그렇게 재미있고, 그리울수가 없죠.
지금은 젊고 바쁘고, 할일도 많고, 하고 싶은것도 많아서 그렇습니다.
그리워하면언젠간만나게되는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의 삶이 달라지고 관심사도 달라지니까요.. 옛날 추억도 소중하지만 지금의 나와 맞는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가는 것도 중요하답니다~
한가로운오후
원래 20대까지는 활발하게 친구들과 만나고 지내지만
30대쯤 되면 취업으로 회사생활에 집중하다 보면 만날일이 줄어들어요
거기에 결혼까지 하면 더더욱 보기 힘들어집니다.
이건 대부분에 사람들이 겪는 일이에요^^;;
희망풍차
원래 나이가 들수록 친구는 소중한 1-2명만 있어도 충분합니다. 인생을 버스로 비유하면 친구가 내 버스에 타고 내리는것에 익숙해져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