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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띄게치밀한청국장

눈에띄게치밀한청국장

적당한 씀씀이란 어느선까지인것같나요?

팍팍한 수입에 적당한 씀씀이란 단어가 어디까지인지 궁금하네요.

다들 어느정도까지는 적당하다라고 생각하시나요?

수입에 따라 다르니 대략 수입이 월300만원정도라고 할때 어느정도까지는 써도 무방하다고 생각하시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장고요한개구리

    가장고요한개구리

    안녕하세요. 월 300 정도라면 200은 최소 저축을 해야 할 듯 합니다. 나머지 금액으로 식비, 공과금, 세금 등을 해결 하셔야 할 듯 하고요. 적금이나 투자상품은 어느정도 들어두셔야 해요. 집이나 차가 있는지에 따라서도 달라지겠지만, 200만원은 무조건 저축하시길 추천드립니다

  • 월 300에 적당한 씀씀이라면 저의 경우에 150만 원 이상은 저축하고 생활비와 고정 지출을 뺀 나머지를 제 용돈으로 하는데요. 그 용돈이 아마 씀씀이에 해당되겠죠? 저는 저 혼자선 30만 원 쓰고 지인들과 문화 생활이나 여행을 하게 되면 50~60만 원 이내로 소비하려고 많이 노력합니다. 그러니 저의 경우엔 50만 원이 평균이겠네요. 그 이상 쓰면 아깝고 그 이하로 쓰면 적당하다 생각해요.

  • 월 삼백정도 버신다면 사실 숨만 쉬어도 나가는 고정비가 꽤 될텐데 그래도 저축은 수입의 삼십프로 이상은 무조건 가져가는게 맞다고봅니다 나머지 백구십만원 안에서 월세나 통신비같은 공과금 해결하고 남은 돈으로 먹고싶은거 사드시는게 그나마 나중에 후회안할 적당한 선이라고 생각되네요 사실 아끼는게 정답이긴한데 너무 팍팍하게 살면 병나니까 본인만의 기준을 잘 세워보시길 바랍니다.

  • 300정도가 수입이시면 그수입중에 그냥 숨만 쉬어도 사라지는 생활비등을 제외하고 나머지 금액에서 저같은경우 반정도 쓰고 반정도는 여유 자금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개인마다 한달 유지비가 틀리다보니 남은 금액에서 반장도 하시면 될꺼같아요

  • 월 수입 300만원의 적당한 씀씀이는 30만원선이라 생각이 드네요

    이제 고정지출 빼고 개인 용돈으로요 그만큼 미래에 대한 대비를 해야 적당한 씀씀이가 되는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