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을 잃은 슬픔인 펫로스 증후군은 가족을 잃은 것과 같은 큰 심리적 고통을 동반하므로 감정을 충분히 쏟아내고 상담 센터나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심리적 안정을 찾는 것이 필요합니다. 말티즈와 함께한 10년의 세월은 결코 짧지 않으며 갑작스러운 부재로 인한 상실감은 호르몬 변화와 뇌의 통증 인지 영역에 영향을 주어 신체적 고통으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슬픔을 억지로 참기보다는 주변에 자신의 상태를 알리고 충분한 애도 기간을 가지며 일상생활의 리듬을 서서히 회복하는 것에 집중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