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SNS에 누군가를 비난하는 글을 쓰면 명예훼손이나 모욕죄로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특히 사실이 아닌 내용이나 과도한 비난을 퍼뜨리면 민사 소송이나 형사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SNS는 공개적인 공간이므로, 감정을 표현하더라도 상대방의 권리를 존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네 해가 될 수도 있습니다. 특정 인물의 이름을 지칭하면서 악의적인 댓글을 작성하고 상대가 이를 인지한 경우 명예훼손 등으로 걸릴 수도 있습니다. 지금 정치 상황이 화가 나기도 하겠지만 안정화 길로 들어서고 있으니 아무도 없는 곳에서 입으로 욕을 하고 글은 남기지 않는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