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상사가 매우 강압적이고 감정적입니다!

회사 상사가 강압적인 스타일이고 매사에 짜증이 많습니다. 별것 아닌거에도 짜증스런 말투고 명령조로 말합니다. 그러다가 또 예의바르게 부드럽게 말하기도 하지만 대체로 강압적이에요~ 어디가서 일 못한다는 소리 들어본 일이 없을 정도로 성실한 편인데 왜 유독 저한테만 그럴까요? 다른 직원도 의아해할 정도로 미스테리~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비슷한 경험을 했었습니다. 왠지 모르겠는데.. 유독 저한테만 시시콜콜한 것 까지 태클을 걸고, 정말 별거 아닌 것 때문에 화를 내고... 주변에서도 왜 도대체 너한테만 그러는지 모르겠다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더이상 버티지 못하고 나오게 됐는데 정말 이건 아닌 것 같더라구요.

    채택 보상으로 128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회사 상사가 매우 강압적이고 감정적이라고 하면

    최대한 그런 상사와는 마찰을 피하면서

    직장 생활을 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혹시라도 본인에게만 그러시면

    회사에 어필을 해보셔야 합니다.

  • 답은 짧게 돼요. 상사가 성실하고 유능한 타입이면 본인 기준이 높은 거예요, 근데 그 기준을 유독 한 명한테만 날카롭게 적용하는 건 대개 그 사람이 다루기 편한 상대라고 판단했을 때 나와요. 반박 안 하거나 티 안 내고 받아주는 사람한테 짜증을 더 쏟는 경우를 주변에서 꽤 봤어요.

    아니면 단순히 업무 스타일이 안 맞아서일 수도 있는데, 이건 저도 직접 겪어본 게 아니라 확실친 않아요. 일단 짜증스런 말투로 지시할 때 "네, 메모해둘게요" 식으로 사무적으로 바로 받아치면 톤이 조금 꺾이는 경우가 있었어요.

  • 회사 상사가 매우 강압적이고 감정적입니다!

    회사 상사가 강압적인 스타일이고 매사에 짜증이 많습니다.

    별것 아닌거에도 짜증스런 말투고 명령조로 말합니다. 그러다 가 또 예의바르게 부드럽게 말하기도 하지만 대체로 강압적이 에요~ 어디가서 일 못한다는 소리 들어본 일이 없을 정도로 성실한 편인데 왜 유독 저한테만 그럴까요? 다른 직원도 의아 해할 정도로 미스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