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로직스는 전년 동기 대비 33.6% 증가한 2분기 매출 1조1569억원을 신고했으며 상반기에만 2조1038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제약·바이오 업계 사상 첫 '연 매출 4조원' 달성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습니다.
하반기와 내년까지 호재가 있는 상황인데, 세계 최대 규모의 단일 공장 생산용량(24만ℓ) 규모의 4공장이 올해 안으로 완전한 '풀 가동'에 들어가고, 항체·약물접합체(ADC) 전용 생산시설이 연내 완공하는 등 생산 역량 확장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추가적으로 올해 2조5399억원에 달하는 수주에 성공하는 등 늘어나는 용량을 채울 수 있는 계약들도 이어지는 상황이 주가를 끌어오릴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