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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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들수록 가족말고는 연락하기싫은마음이 일반적인가요?

50이되면서 더욱더 친한친구도만나는게 귀찮더라구요. 만나면좋긴한데 놀고나면 몸도피곤하고 친구가 서운해하지만 어쩔수없음을 말해야되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뭐 각자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서 다르지만 이게 살다보면 피곤할 때가 있고 내 사람 챙기기도 힘들다보니 어릴 때와는 다르게 주변 사람들 모두를 챙기기가 버겁더라고요. 특히 살다보면 가족이 제일 중요하다고 여겨지기 때문에 제 주변에서도 가정에 더욱 신경쓰시는 분들이 많은 거 같습니다.

  • 나이가 들수록 야외활동을 하는것이 좋긴합니다만. 막상 나가려고 하면은 귀찮기도 하죠. 또 직장생활이네 은퇴를 고민하는 시기라 연락도 뜸해지기는 합니다만, 연락을 하지 않는 친구가 서운해하다고 말을 하는것은 어패가 있습니다 본인도 안하면서 왜 연락안하냐고 서운해 하는지 모르겠어요

  • 나이를먹어 연락하기 귀찮은건 본인만의 상격인것같습니다.

    나이먹어서도 연락을 자주하고 자주만나는 사람들도많이있습니다.

  • 나이가 들수록 모임이나 친구를 만나기 싫은 이유 중 하나는 경제적인 비용에 대한 부담도 있는 것 같습니다. 가족 애경사가 많아져서 조의금 축의금 부담이 많이 됩니다. 직장 모임이 있는데 한분은 자녀넷을 줄줄이 결혼시키는데 나한테 애경사가 없이 계속 축의만 하다보니

    깊이 있게 친한 것이 아니라서 모임에

    참석하는 횟수가 줄어드네요.

  • 나이가 들수록 가족말고는

    연락하기 싫은 마음이

    드는것은 당연 한것 같습니다 모임에 나가도 특별히

    재미있는것도 아니고

    피곤하기만 합니다

    오고가는 대화도 특별한것이 없어요 지극히 평범한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한가로은 오후입니다.

    아무래도 나이가 들수록 다들 가족에 신경을 더 쓰게 되면서 점점 연락이 뜸한게 아닐까요^^

    젊을때야 친구들과 어울리는게 좋지만 결혼을 하고 점점 나이가 들면 멀어지는게 대부분인거같네요

  • 나이가 들 수록 각자의 생활이 있기때문에 연락하기가 귀찮아지요. 서운하더라도 만나는 횟수를 줄이시길바랍니다. 얘기를 잘 해서 기분 상하지않게 해주세요.

  • 나이가 들수록 친구와의 만남이 귀찮게 느껴지는 것은 일반적인 현상입니다. 특히 50대가 되면서 에너지나 체력이 예전 같지 않아져 만남 후 피곤함이 더 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친한 친구와의 만남이 부담스러워질 때도 있습니다. 이는 나이가 들면서 사회적 활동보다 가족과의 시간에 더 집중하게 되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친구에게 서운함을 주지 않으려면 자신의 상황을 솔직하게 말하고, 무리하지 않도록 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친구도 이해해줄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