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나 당근 야놀자 샅은 적자스타트업 대표는
컬리나 당근 야놀자 샅은 적자스타트업 대표는 사실상 소득이 급여 뿐인가요 그리고 장부상 으론 주식평가가 수백억이라도 가치로만존재하는 못파는 자산이고 실제현금흐름은 적자라 급여소득이다인가요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말씀하신대로 적자 스타트업 대표는 오히려 급여가 전부입니다.
본인이 회사에 대한 지분을 가지고 있더라도 상장전이라면 아무 가치없는 것이지요.
가치가 높다고 평가되어도 이는 실질 현금 보유 등이 아니기 때문에 가치에 대한 추정일 뿐입니다.
상장을 해야 비로소 회사 지분 가치가 있는 것이지요.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실제 현금소득은 급여가 대부분이며 주식사치는 매각전까지는 평가 자산입니다. 상장, M&A 전엔 현금화가 어렵습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컬리나 당근 등 적자 스타트업 대표는 소득이 급여 뿐인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맞는 말씀이지만, 급여 소득이 매우 높을 것입니다.
그리고 주식도 비상장 주식 거래소에서 거래가 되기는 합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말씀처럼 컬리, 당근마켓, 야놀자 같은 성장 지향적인 적자 스타트업 대표의 경우, 장부상 수백억에 달하는 주식 평가액은 현재로서는 가치로만 존재하는 못 파는 자산인 경우가 많아서, 당장 손에 쥘 수 있는 실질적인 현금 흐름은 대부분 급여 소득에 의존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런 대표들은 회사에 대한 강력한 비전과 성장 가능성에 베팅하여, 회사가 훗날 상장(IPO)하거나 매각(M&A)될 때 보유 주식의 가치를 현금화하는 것을 최종 목표로 삼기 때문에, 회사의 자금을 보존하고 성장에 재투자하는 차원에서 자신들의 급여는 비교적 낮게 책정하고 주식(스톡옵션 포함)을 통해 미래 가치를 축적하는 전략을 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