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확하게 해야 하는 이유가 없어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즉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 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면 시작부터 하기 싫다는 게으름과 손을 잡아서 그렇습니다. 시작을 하기 전에 왜 해야 하는지 명확하고 정확한 이유를 찾아야 하고 이를 찾았으면 이루어 내기 위해 절박함을 더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합리화는 자기 방어예요. 살아내려고 자신을 지키고 있는 현상이지요. 너무 애쓰지 마세요. 나태한 이유가 있으실거예요. 나태함은 잘못 아니예요. 자신의 마음을 잘 살펴주시고 혹시라도 ADHD인지 병원에 가서 상담 받아보세요. 선생님은 소중한 존재입니다. 반복된 합리화가 잘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 이유를 스스로에게 묻고 마음을 살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