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요즘 들어서 클래식, 미술 등 많은 예술 종사자가 사라지는 것 같아요. 주변에 예술 종사자 있나요?

예술이라는 것은 보통 부유한 국가에서 많이 발전을 합니다. 유럽은 과거부터 엄청 부유하게 성장을 하였기 때문에 예술이라는 것이 많이 발달을 하여서 이런 것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예술적인 면모를 가진 작가, 예술가, 음악가 등이 탄생을 할 수 있었죠.

그래서 과거보다 예술 발전이 빠르고 크기 때문에 지금도 역사에 기록된 예술가는 모두 유럽 국가 사람이 많습니다. 그러나 한국은 유럽 이상으로 GDP가 발전을 하고 이제 사실상 먹고 살기 바쁘다는 말은 핑계가 될 정도로 많이 발전을 하였고 해외여행 최대가 될 정도로 발전을 하였습니다.

이렇다 보니 어떤 예술을 종사하는 사람은 더 없어지고 그 예술을 종사할 돈으로 모두가 해외 여행만 가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예술 종사자가 사라지는 이유가 뭘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 주변에는 예술종사자라기 보다는 예술지망생은 좀 있습니다.

    음악과 미술하는 대학생들인데요.

    아마 이 학생들도 순수 예술보다는 산업이나 학생 가르치는 분야로 빠질 것 같습니다.

  • 예술도 상업성을 띄게 되면서 소위 말하는 돈이 되는 예술에만 자본과 관심이 몰리게 되고, 현실적으로 생계 유지 수단이 없이 예술에만 몰두하기 어려워지니 예술 종사자들이 사라지고 있는 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