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타박스입니다.
순전히 제 개인적인 경우인데,
주말부부이고 평일 등은 회사숙소에서 거주하는 자취생과 같은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자취생에 준하는 삶이지만 아침식사는 어떤 식으로든 하려고 하는데
가끔 저녁밥을 반 공기 가량 분량으로 남기고 전기밥솥에 물을 더 부어 숭늉비스므리하게 만들어 놓고 다음 날 후루룩 마시고 출근한 적도 있구요.
중간에 가끔씩 사과 한알이나 바나나 두어개 등 과일을 먹고 출근하기도 하고,
시리얼에 우유를 말아 먹은 적도 많고,
전날 전기밥솥으로 구운계란을 수제로 만들어서 그 수제 구운계란 두 세알을 먹고 출근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느식으로든 하나로만 계속 먹으면 질릴 수 있어서 이렇게 주기적으로 돌아가면서 아침식사를 해결하구요.
어떻게 먹든지 가급적 빨리 먹고 빨리 치울 수 있는 것으로 아침식사를 해결하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