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의심많은 사람과 의심이 없이 한없이 믿는 사람중에 뭐가 더 나은 삶일까요?
의심이 많은 편인데요. 사람뿐만 아니고 벌어진 상황이나 저 자신의 판단도 의심하는 편입니다. 그게 맞는 정답일까 최선일까 뭐 이런 것들인데요. 과거에 실수했던 기억으로 인하여 계속하여 저자신에게 질문을 던지는 거지요. 이제는 사소한것까지 의심을 하고 반복적이고 집요한 지경에 이르렀는데요. 한편으로는 저자신을 놔버리고 한없이 믿고 싶은 생각도 있는데 맘처럼 쉽지않습니다. 극단적이긴 한데 어떠한 방식으로의 삶이 더 나은지 궁금합니다. 고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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