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반듯한콰가224입니다.
요즘엔 물가가 많이 올라서 5만 원이 욕먹는 수준이라고 하는데, 굳이 친하지도 않고 일면식만 있는 사람이면 5만 원이여도 충분할 듯합니다.
그게 아니라 지속적인 관계유지가 되는 친분이 있는 지인(회사 동료 등)이라면 10만 원 정도,
친한 친구는 15만원, 부모님을 알고 지낸 친한 친구는 20만원 이상으로 고민할 것 같아요.
근데 사실 친한 친구는 딱 떠오르는 금액이 있더라구요. 아 얘는 이정도는 해줘야겠구나..하는 그런 개인적인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