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렁차게 우는 고릴라 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몸치 사람이 댄스를 배운다고 하여도 타고난 사람은 이길 수가 없다고 생각이 드네요. 댄스를 타고난 사람이 춤을 배우는 것과 몸치 사람이 춤을 배우는 것은 어느 정도 한계가 있고 많이 힘듭니다. 제가 바로 그 몸 칩니다. 아무리 연습 해도 안열더라구요.
이건 지금 몸 상태나 실력에 따라서 너무 달라서요. 간단한 동작은 그래도 따라할 수 있을 텐데, 동작만 따라하는 수준이라 소위 볼 때 멋이 나지 않아요. 어느 정도 볼 때 그럴 듯 하게 추려면 최소 6개월은 연습해야 할 터이고 자기 만족으로 하는 거면 따라할 수는 있을 거예요. 다만, 관련하여 감이 너무 부족하면 기초적인 연습이 더 필요할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