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생활 궁금해요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열등감 높고 인성 꼬인 사람들은 일도 못하고 능력도 없나요? 남을 깎아내리면서 자존감 높일려고 하는 사람이요 제가 순수해서요 제가 순수한데 회사생활에서 순수한 사람들 싫어하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인성 안좋은 사람이어도 일만큼은 잘하는 사람도 있고 못하는 사람도 있고 사람은 다양하죠.
회사에서는 일 못하는 사람 싫어하구요! 순수하다는 이유만으로 싫어하진 않을듯해요.
그렇지는않습니다 회사생활하다보면 이유도없이 트집잡고 억울한것들로 지적받을때도있습니다 몇몇은 사회초년생에게 갑질하며 희열을 느끼며 만족하는사람도 있지만 다들 그렇지는않습니다 하지만 너무 당하고만있으면 뭐든말해도 반응없는사람으로 오히료 무시한다는 오해를 부를수있으니 적절한반박은 필수입니다
회사생활을 하다 보면 보랏빛물소88님처럼 상처를 받는 경우가 있죠.
저도 남을 깎아내리며 우월감을 느끼는 사람들을 본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사람이 모두 능력이 없는 것은 아니고, 반대로 능력이 있어도 인성이 좋은 것은 아닙니다.
순수하고 진심으로 사람을 대하는 성격은 분명 좋은 장점입니다.
다만 회사에서는 착하기만 하기보다 자신의 생각과 선을 지키는 모습도 함께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회사에는 미친 사람, 꼬인 사람이 정말 많습니다. 그들의 행동은 100% 그 사람 인격의 문제이지, 결코 작성자님이 순수하거나 잘못해서 벌어진 일이 아닙니다. 똥이 무서워서 피하나요, 더러워서 피하지요. 출근해서는 영혼을 살짝 빼놓고 일 개미처럼 내 할 일만 한 뒤, 퇴근 후에 작성자님의 순수함을 알아주는 진짜 좋은 친구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며 에너지를 채우세요. 응원하겠습니다!
회사 생활을 하다 보면 여러 성격의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런데 열등감이 높거나 남을 깎아내리는 사람이 반드시 일을 못하거나 능력이 없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일은 잘하지만 성격이 까다로운 사람도 있고, 반대로 성격은 좋은데 업무 능력이 부족한 사람도 있습니다. 사람의 인성과 업무 능력은 꼭 비례하지는 않습니다.
또한 순수한 성격 자체를 싫어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오히려 진솔하고 착한 사람을 좋아하는 동료들도 많습니다. 다만 회사에서는 순수함과 함께 적당한 거리감과 자기표현, 거절할 줄 아는 태도도 필요합니다. 너무 모든 말을 곧이곧대로 믿거나 상대에게 맞추기만 하면 이용하려는 사람을 만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직장에서는 "착한 사람"보다 "예의 있고 자기 기준이 있는 사람"이 오래 좋은 평가를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순수한 마음은 소중하게 간직하되, 사람을 천천히 믿고 해야 할 말은 차분하게 표현하는 연습을 해보세요.
그리고 남을 깎아내리는 사람의 말은 그 사람의 성숙함을 보여주는 경우가 많지, 당신의 가치나 능력을 결정하는 기준이 되지는 않습니다. 너무 자신을 의심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