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는 추위를 쉽게 안느낄까요? 강아지도?

고양이랑 강아지는 추위를 쉽게 안 타나요? 겨울에 밖에 있는 고양이들을 보면 애네들도 쉽게 추위를 타는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고양이도 추위를 많이 탑니다.그래서 겨울에 지하주차장이나 차위에 올라가거나 엔진룸쪽으로 들어가는것입니다.

    채택 보상으로 30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아무래도 털이 있으니 추위에는 사람들 보다 강한거 같아요. 하지만 급격한 온도 변화에서는 감기도 걸리기는 하는거 같아요. 저희집 냥이들이 이사후에 몇일 보일러를 못 틀었는데 바로 감기 걸리더군요.

  • 고양이

    원래 **따뜻한 지역(사막 근처)**에서 유래해서

    👉 사실 추위에 강한 편은 아님

    적정 온도: 20~26°C 정도

    10°C 이하면 추위를 느끼기 시작하고

    0°C 근처면 저체온 위험도 있어

    그래서 겨울에 이불 속, 전기장판, 따뜻한 곳 찾는 거예요

    🐶 강아지

    품종마다 차이가 큼

    털 많은 견종(예: 시베리안 허스키) → 추위 강함

    털 짧은 견종(예: 치와와) → 추위 약해요

  • 사람보다 고양이는 체온 자체가 3도 정도 높은 39도 내외 정도 됩니다.

    고양이는 사막에 적합되어있어서 추위는 잘탑니다.

    그래도 털로 뒤덮혀있어서 사람보다는 추위를 덜탑니다.

  • 고양이는 원래 따뜻한 곳을 좋아하는 습성이 있어서 겨울에는 보일러 근처나 이불 속을 파고드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곤 하죠. 반대로 강아지는 산책을 나가면 신나게 뛰어놀아서 추위를 안 타는 것처럼 보일 때가 많지만, 사실 발바닥 패드나 귀 끝을 통해 체온을 많이 뺏기기도 합니다.

    ​특히 나이가 많은 노령견이나 노령묘, 혹은 털이 아주 짧은 아이들은 체온 조절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실내 온도를 평소보다 조금 더 신경 써주시는 게 좋아요. 아이들이 몸을 동그랗게 말고 있거나 구석진 곳에 계속 머문다면 그건 춥다는 신호일 수 있거든요.

  • 고양이와 강아지도 추위를 느낍니당 털이 있어 사람보다 버티는 편이지만 겨울에 오래 밖에 있으면 체온이 떨어지고 저체온증 위험도 있어요 특히 어린 개체나 노령 동물은 더 추위를 잘 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