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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타의 김국환 가수는 젊었을때는 만화 주제가를 많이 불렀던 가수였나요?

타타타의 김국환 가수는 젊었을때는 만화 주제가를 많이 불렀던 가수였나요?

성인이 되서 알고보니 은하철도 999의 주제가나 천년여왕만인줄 알았더니

메칸더V, 축구왕 슛돌이, 미래소년 코난, 검정고무신 주제가도 불렀다고 해서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김국환 가수는 주로 성인 대상의 발라드와 트로트를 불렀던 가수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 다양한 만화 주제가를 부른 적이 있습니다. 특히 "은하철도 999"와 "천년여왕"의 주제가를 불러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질문자분께서 언급하신 "메칸더 V", "축구왕 슛돌이", "미래소년 코난", "검정고무신" 같은 작품들의 주제가도 그의 목소리로 전해졌습니다. 그래서 만화 주제가들을 통해 더 많은 세대에게 익숙한 목소리가 되었습니다. 질문자분의 발견이 반갑고 그 시대의 만화 주제가들이 생각나는군요.

  •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는 사람입니다.

    네, 김국환씨는 1980년대부터 정말 많은 만화 주제가를 부르신 전설적인 가수예요. 30여곡이 넘는 만화 주제가를 부르셨다고 해요.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요, 김국환씨는 은하철도 999부터 시작해서 메칸더V, 미래소년 코난, 검정고무신, 축구왕 슛돌이 등 당시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거의 모든 인기 만화의 주제가를 부르셨어요. 그래서 '만화 주제가의 살아있는 증인'이라고도 불린다고 해요.

    특히 그 이후 1991년에 성인가요로 전향하면서 '타타타'라는 곡으로 큰 사랑을 받으셨는데, 그 전까지는 소년들의 우상으로 불릴 만큼 만화 주제가계의 대표 가수셨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네, 김국환은 젊었을 때 많은 만화 주제가를 불렀던 가수입니다.

    김국환은 1980년대부터 애니메이션 주제가를 부르기 시작했으며, 30여 곡이 넘는 만화 주제가를 불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