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등급 로고가 뜬금없이 바뀐 것이 이상해요
그동안 영화관 상영시간표, 영화관 예매사이트, 영화관 상영등급 안내에 12세 관람가는 파란색 바탕안에 12, 15세 관람가는 노란색 바탕안에 15로 표시하고 동그라미 안에 등급을 표시한 등급 로고를 사용했고 가독성이 떨어져서 한눈에 알아보기 어려워서 개정 등급 로고가 12세 관람가는 12, 15세 관람가는 15로 개정된 것은 그렇다 쳐도 등급 로고의 글씨체, 바탕 색깔, 글씨 색깔, 도형 등 전반적인 디자인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아래 등급 로고처럼 개정되야 할 것을
12세 관람가가 12, 15세 관람가가 15로 개정됐을 뿐만 아니라 그 외에 대해서는 논의된 바가 없는데 아래처럼 등급 로고의 모양, 글씨체, 글씨 색깔, 12세/15세 관람가의 바탕 색깔 등 전반적인 디자인까지 뜬금없이 개정된 이유는 뭔가요?
참고로 게임물 등급 로고는 청소년 연령이 개정되면서 청소년 이용불가 로고의 숫자가 18에서 19로 바꼈으나 등급 로고의 모양, 글씨체, 글씨 색깔, 바탕 색깔 등 디자인은 아래와 같이 그대로에요.
출처 : 영등위, 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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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변이 있어요!
자주 바뀌엇어서 그렇습니다. 등급제한이 걸려서죠 왜냐면 갑자기 발견못한 자극적인 장면이 나왔을수도있고요 너무 게이치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