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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레베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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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도 기간에 콘서트,하는것, 취소하는것?

애도 기간에 콘서트 취소 여부를 두고 지금 여러가지 논쟁이 많은데, 콘서트 또한 나를 기다려준 사람들과의 약속이다. 그렇지만 시기상 맞지 않는듯 하다? 어떤 생각이 조금 더 옳은걸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물론 사람마다 생각이 다 다르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안타깝게 희생 되었을 경우 콘서트를 하는 것은 좀 아니라고 생각이 됩니다.취소 하는 게 올바르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안녕하세요.

    국가 애도기간 으로 지정된

    시기이니 민큼

    축제나 콘서트등은 일정 연기를

    하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개인의 이익등이 걸려있는 부분이

    있지만 어느정도는 국가 참사에

    애도하는 마음을 가지는게 좋다고

    생각함니다.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너무 비참한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이렇게 슬픈 사건이 일어났을 때는 우리 국민 모두가 자중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외도 기간에 콘서트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이 되네요.

  • 제 생각은 안타까운 일에 애독기간에는 조용히 애도 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팬들하고 약속이지만요 아마 취소 연기해도 이해할거예요~~~

  • 안녕하세요. 국가 애도 기간을 오래 하는 것도 아니고 그래봐야 일주일 정도 애도하는 기간인데 그걸 참지 못하고 콘서트를 하는것은 좋지 못한 행동같습니다. 일주일 정도 미루고 애도 기간이 끝난 후에 진행을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나라에 안좋은 일이 생기면 같이 슬퍼해주고 위로 해주는게 국민의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 저는 콘서트 보러가지 않아서 상관 없어요.

    돈을 내고 원하는 사람만 가서 보는거잖아요.

    정말 팬 아니면 안가겠죠.

    그리고 공연하는 것도 경제활동입니다.

    매니지먼트 회사, 음향, 조명등 공연 진행회사, 주변 상권 등등

    참사 당사자 가족도 아닌 국민들이 하라마라할 자격있을까요

    정말 추모하고 싶다면 분양소라도 한번 들려 주변 가족들 위로하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마음속으로 애도 하던지

  • 옳고 그름보다는 선택에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대형 참사에 따른 많은 희생자로 인해 국가가 애도기간을 설정한 만큼 되도록 이에 맞추어 행사를 미루거나 취소하는것도 선택사항이지만, 필요에 따라 어쩔수 없을 경우 본래의 스케줄대로 진행하는 것도 꼭 문제라고 보기도 어렵습니다. 최근 여의도에서 유람선이 불꽃축제를 강행한것에 대해 서울시가 6개월 업무정지를 내린것으로 알고 있는데, 개인적 판단으로 이를 강행항 쪽도 조금은 신중할 필요가 있지만, 이를 강행하였다고 6개월의 영업정지를 내린 서울시도 그렇게 잘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어떠한 것이든 적당한 선에서 스스로가 판단하도록 하는게 중요하지, 이를 강요하거나 다른 제제를 강하는 것은 조금 문제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 솔직히 시기 상 조금 그런것 같습니다. 국가애도기간이니만큼 그 정도는 웃고 즐기는 콘서트는 연기하는것이 맞을듯 싶습니다ㅜㅜㅜ